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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월타, 도심 속 피크닉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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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롯데월드타워가 오픈 5주년을 맞아 1일부터 24일까지 ‘High Five Festival’ 행사를 진행한다.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야외 잔디광장)는 3,600㎡(약 1,100평) 규모의 ‘월타 피그닉파크’로 변신해 총 30석, 최대 100명까지 수용 가능한 돗자리존, 빈백존, 캠핑체험존을 마련해 도심 속 피크닉을 제공하고, 어쿠스틱 밴드와 아카펠라 공연팀으로 구성된 언플러그드 라이브 버스킹을 진행해 봄의 감성을 전달할 예정이다.또한 월드파크에 ‘일상 속에 웃음을 주는 곰’이라는 콘셉트의 15m 크기의 롯데홈쇼핑의 인기 캐릭터 특대형 ‘벨리곰’이 전시되며 월드파크 옆 프레쉐어 매장에서는 벨리곰 굿즈샵을 운영한다.이외에도 롯데월드타워 아레나광장에는 벚꽃잎이 쏟아지는 ‘블라썸 샤워’ 포토부스와 사방을 꽃으로 가득 채운 ‘블라썸 가든’ 포토존이 마련되며 친환경 DIY 가죽공방, 친환경 세제 리필 스테이션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아름다운 친구 공방’ 부스도 운영한다. (사진=롯데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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