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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11-30 18:56
구글, 올해의 앱에 '밀리의 서재'·'쿠키런:킹덤'·'클로바노트' 등 선정
 글쓴이 : 은지이이
조회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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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구글플레이, '2021 올해를 빛낸 앱·게임' 발표[서울=뉴시스] 이진영 기자 = 구글이 선정한 올해의 베스트 앱과 올해의 베스트 게임에 각각 밀리의서재의 '밀리의 서재 - 독서와 무제한 친해지리',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 킹덤'이 이름을 올렸다. 쿠키런: 킹덤은 유저가 온라인으로 직접 투표해 선발하는 '2021 올해를 빛낸 인기 게임'에도 선정되며 2관왕의 쾌거를 이뤘다.구글플레이는 30일 앱장터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2021 올해의 베스트 앱'과 '2021 올해의 베스트 게임' 최우수상 수상작을 이같이 발표했다. 구글플레이는 매년 말 엔터테인먼트, 일상생활, 자기계발 등의 앱 부문 카테고리와 경쟁력, 혁신성, 인디 등의 게임 부문 카테고리에서 한 해 동안 많은 이용자에게 사랑을 받은 베스트 앱과 게임을 공개해 왔다.밀리의 서재(2021 올해의 베스트 앱)는 수많은 즐길 거리로 책이 손에 덜 잡히는 요즘 시대에 다시금 독서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독서 앱이다. 유저는 신간부터 스테디셀러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의 책을 언제 어디서든 읽을 수 있다. 밀리의 서재는 유명인이 읽어주는 리딩북, 책을 대화형으로 재구성한 챗북 등 독서를 더 흥미롭고 유익하게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다.[서울=뉴시스] 쿠키런: 킹덤(2021 올해의 베스트 게임)은 1억 다운로드의 신화를 일군 '쿠키런'의 신작으로, 힘들게 계속 달려온 쿠키들이 자신만의 왕국을 건설해 확장된 쿠키런의 세계관을 보여주는 게임이다. 유저는 다양한 컨셉의 모험 지역에서 오리지널 쿠키들과 함께 전략적이고 캐주얼한 전투를 진행할 수 있다. 쿠키런: 킹덤은 육성, 수집, 경영, 꾸미기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유저를 달콤한 즐거움에 빠지게 한다. '2021 올해를 빛낸 인기 앱'에는 녹음된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는 STT(speech-to-text) 서비스 '클로바노트'가 선정됐다. 클로바노트는 네이버에서 자체 개발한 딥러닝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로, '올해를 빛낸 일상생활 앱' 부문에서도 최우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2021 올해를 빛낸 앱' 부문별 최우수상에는 ▲스플: 스토리플레이(올해를 빛낸 엔터테인먼트 앱) ▲하우핏(올해를 빛낸 자기계발 앱)▲클로바노트(올해를 빛낸 일상생활 앱, 올해를 빛낸 인기 앱) ▲데카르트 - 엄마, 아빠의 두뇌운동 앱(올해를 빛낸 숨은 보석 앱)이 뽑혔다. '올해를 빛낸 웨어 앱'과 '올해를 빛낸 폴더블 앱'은 다양한 폼 팩터 사용이 늘어나고 혁신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올해 신설된 부문이다. 각각 ▲티머니 갤럭시워치(올해를 빛낸 웨어 앱)와 ▲왓챠(올해를 빛낸 폴더블 앱)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함께 신설된 '올해를 빛낸 사회공헌 앱' 부문에서는 빅워크가 최우수상의 주인공이 됐다.'2021 올해를 빛낸 게임' 부문별 최우수상은 ▲오딘: 발할라 라이징(올해를 빛낸 경쟁 게임) ▲제2의 나라: 크로스 월드CROSS WORLDS(올해를 빛낸 혁신적인 게임) ▲프렌즈샷: 누구나골프(올해를 빛낸 캐주얼 게임) ▲로닌: 더 라스트 사무라이(올해를 빛낸 인디 게임) ▲쿠키런: 킹덤(올해를 빛낸 인기 게임)이 수상했다.민경환 한국 안드로이드 앱·게임 비즈니스 총괄은 "언택트 시대가 장기화되면서 모바일은 이용자와 세계가 연결되고 소통하는 창으로 완전히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국내 앱·게임 시장이 더욱 성장하고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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