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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사역
 
작성일 : 21-10-29 14:23
수입차협회, 자동차안전학회 학술대회서 '젊은 과학자상' 수여
 글쓴이 : 은지이이
조회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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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훈 숙명여대 기계시스템학부 교수 수상]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지난 28일 여수 소노캄 호텔에서 열린 '2021 한국자동차안전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KAIDA 젊은 과학자상'을 수여했다고 29일 밝혔다.KAIDA 젊은 과학자상은 지난해 처음 제정된 상으로, 자동차 안전에 관한 학술과 기술의 발전, 나아가 자동차 산업 발전에 공헌한 젊은 과학자들에게 수여된다.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2021 한국자동차안전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KAIDA 젊은 과학자상'을 수여했다. [사진=한국수입자동차협회]2021 KAIDA 젊은 과학자상은 한국자동차안전학회 편집이사직을 수행하고 있는 숙명여자대학교 기계시스템학부 신동훈 교수에게 돌아갔다.신 교수는 자율주행 운전자 수용성 극대화를 위한 딥러닝 기반 운전자모델의 적용과 검증, 실내 주행 로봇의 코너링 성능 향상을 위한 하이브리드 제어 알고리즘의 설계, 고령운전자를 위한 자동 긴급제동시스템 기술 개발 등의 논문 발표를 통해 자동차 안전에 대한 학술 및 기술적 발전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았다.임한규 KAIDA 부회장은 "앞으로도 기술적, 학술적 발전을 위한 전문인재 육성과 후원 등 활동을 통해 국내 자동차업계 전반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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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연, "영업시간 제한 해제 환영""손실보상 제외업종 지원 등 대책 뒤따라야"다음 달부터 본격 시행되는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 방역체계 전환을 앞둔 25일 오후 서울 명동 거리에서 점심식사를 하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이데일리 김호준 기자] 정부가 29일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계획을 발표하자 소상공인 업계는 “다시 제대로 장사할 수 있는 계기가 열리기를 기대한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날 소상공인연합회는 논평에서 “소상공인들의 간절한 염원이었던 영업시간 제한 해제에 연합회는 환영 입장을 밝히며, 단계적 인원 제한 완화도 예정된 대로 현실화되기를 바란다”고 했다.그러나 실내체육시설이나 목욕업 등에 접종 증명·음성 확인제 등 ‘백신패스’ 적용에 대해서는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소공연은 “백신 미접종자의 경우 이틀마다 음성 확인서를 끊어야 하는 불편이 있어 아쉬운 부분으로, 향후 단계적 개편으로 해제되길 바란다”고 했다.소공연은 “코로나19 사태라는 긴 터널을 빠져나오고 일상의 완전의 회복을 위해서는 오랜 시간과 전 사회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위드 코로나 전환이 서민경제 활성화라는 본연의 효과를 제대로 내기 위해서는 손실보상을 비롯한 대출 확대 등 정부의 강력한 지원책이 지속해야 한다”고 정부에 추가 대책을 호소했다.구체적으로 소공연은 △숙박·여행·전시업 등 손실보상 제외업종 추가 재난지원금 △부처별 기금 투입 등으로 손실보상에 준하는 현금성 지원 △대출 만기연장·한도 상향·초저금리 정책자금 확대 △소상공인 매장에 비대면 방역기기 및 소독용품 지원 등을 요구했다.끝으로 소공연은 “이번 조치가 국민 모두에게 소중한 일상 회복의 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소상공인 스스로 자율과 책임에 기반한 방역 수준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