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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10-11 07:33
마세라티, 'F 트리뷰토 스페셜 에디션’ 출시…1억6100만~1억8500만원
 글쓴이 : 은지이이
조회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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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기블리 F 트리뷰토', '르반떼 F 트리뷰토'로 출시[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이탈리안 하이퍼포먼스 럭셔리카 마세라티가 아르헨티나의 전설적인 레이싱 선수 ‘후안 마누엘 판지오(Juan Manuel Fangio)’와 세계 모터스포츠 최정상에 오른 과거 우승의 영광을 기념하는 작품 ‘F 트리뷰토 스페셜 에디션(F Tributo Special Edition)’을 출시한다.‘F 트리뷰토 스페셜 에디션’은 ‘기블리 F 트리뷰토’와 ‘르반떼 F 트리뷰토’로 출시된다. '로쏘 트리뷰토(Rosso Tributo)’와 ‘아주로 트리뷰토(Azzurro Tributo)’ 2종류의 스페셜 에디션 전용 색상이 적용된다. 디자인과 디테일 측면에서 마세라티만의 매력적이고 대담한 정신을 표현하고 있다. 가격은 1억6100만원~1억8500만원이다.강렬한 레드 계열인 ‘로쏘 트리뷰토(Rosso Tributo)’는 이탈리아의 모터스포츠를 상징하는 동시에 마세라티가 역사적으로 레이싱에서 자주 선택한 색상이다. 밝고 생동감이 넘치는 블루 계열인 ‘아주로 트리뷰토(Azzurro Tributo)’는 마세라티의 고향인 모데나를 상징한다. 또한, 옐로우 색상의 브레이크 캘리퍼와 휠 트림에 사용한 레드와 옐로우는 판지오가 운전했던 250F에 대한 오마주를 표현하고 있다.강렬한 디자인의 완성을 위해 ‘르반떼 F 트리뷰토’는 21인치 안테오 블랙 휠을, ‘기블리 F 트리뷰토’는 21인치 티타노 글로시 블랙 휠을 장착했다. 휠 아치에는 글로시 블랙 컬러의 ‘F Tributo’ 뱃지가 있고, C-필러에는 전용 색상과 동일한 마세라티 로고가 새겨져 있다.이 외에도 내부는 블랙 풀그레인 ‘피에노 피오레(Pieno Fiore)’의 최고급 가죽과 레드 또는 옐로우스티칭으로 강렬한 인테리어를 완성해 품격을 더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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