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속 오영수. 넷플릭스 제공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에서 1번 참가자 오일남을 연기한 배우 오영수가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깐부치킨’으로부터 광고모델 제안을 받았지만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7일 깐부치킨 측에 따르면 오영수는 광고모델 제안에 “지금은 배우로서 자기 자리를 지키고 싶다”며 거절했다.오영수는 '오징어 게임'에서 1번 참가자 오일남을 연기했다. 극 중에서 오일남은 주인공 성기훈(이정재)에게 구슬치기 게임에서 '깐부'를 하자고 제안한 바 있다.깐부는 딱지치기나 구슬치기 등 놀이를 할 때 같은 편을 뜻한다. 표준어대사전에 등록되어있지 않은 말이며, 평안도 방언이라는 설도 있다. 깐부치킨의 '깐부'역시 같은 뜻이다. 깐부치킨 홈페이지에는 "깐부는 어린시절, 새끼손가락 마주 걸어 편을 함께하던 내팀, 짝꿍, 동지를 의미한다"고 적혀 있다.이에 따라 온라인에서는 오영수가 깐부치킨 광고모델을 맡아야 한다는 의견이 잇따랐다. 깐부치킨 측은 "'오징어 게임' 시청자들이 자발적으로 각종 밈(meme 네티즌 사이에서 재가공된 문화 콘텐츠)을 만들며 오일남이 출연하는 광고를 만들어달라는 부탁이 많았다"며 조심스럽게 광고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광고는 무산됐지만 깐부치킨 측은 '오징어게임'에 나온 '깐부'를 이용한 마케팅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11일에는 '오징어 치킨'이라는 이름의 신메뉴도 출시한다. 깐부치킨 측은 인스타그램에서 각종 경품행사를 진행하고 '깐부장'을 등장시켜 이벤트를 사전 홍보하는 등 '오징어게임 마케팅'에 힘쓰고 있다. #오영수 #오징어게임 #깐부 #깐부치킨 #오일남인부들과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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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방지제후불제 왜 를 그럼[세종=뉴시스] 김부겸 국무총리가 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신규직원 임명장 수여식을 마친 뒤 직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총리실 제공) 2021.10.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사진 영상 제보받습니다] 공감언론 뉴시스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 가치나 화제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사진 또는 영상을 뉴시스 사진영상부(n-photo@newsis.com)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