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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사역
 
작성일 : 21-09-29 18:41
셀트리온,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국내 허가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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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소세포 폐암 환자 대상 임상3상 결과 기반 심사셀트리온 글로벌생명공학연구센터 조감도© 뉴스1(서울=뉴스1) 김태환 기자 = 셀트리온이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항암제 아바스틴의 바이오시밀러 'CT-P16'의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아바스틴은 로슈가 개발한 항암 바이오의약품으로 전이성 직결장암, 전이성 유방암, 비소세포폐암, 자궁경부암 치료에 허가를 받은 약물이다.셀트리온은 앞서 임상3상을 통해 비소세포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CT-P16과 아바스틴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비교 평가했으며, 이 결과를 기반으로 국내 품목허가를 신청했다.이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번 임상3상 결과 등을 기반으로 CT-P16의 국내 품목허가 여부를 결정한다. 심사기간은 통상 최소 6개월에서 12개월로 예상된다.셀트리온 측은 "확보된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각 글로벌 규제기관과의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국가별 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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