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강원 춘천에 있는 소양강댐 정상 물문화관에 청년 창업가가 미리 카페를 경영할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진다. 춘천 물문화관 청년창업공간[춘천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춘천시는 26일 소양강댐 물문화관 지하에 청년창업 팝업 공간 오픈 행사를 연다고 21일 밝혔다.청년창업 공간은 면적 400㎡로 청년창업 카페, 핸드메이드 제품 팝업스토어, 야외 휴게데크로 구성된다.이 공간은 소양강댐 물문화관 유휴공간으로 춘천시와 수자원공사가 사회공헌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이다.이곳에서 청년창업가는 일정 기간 카페를 경영하면서 실무적인 경험을 쌓는다.이후 해당 청년창업가가 팝업 공간을 떠나면, 새로운 청년창업가가 이어 경영하는 구조다.또 실내데크에는 지역 내 핸드메이드 작품을 전시·판매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이 밖에 방문객 쉼터와 포토존, 계절 테마에 맞는 주제로 플리마켓도 개최된다.이영애 사회적경제과장은 "공공기관의 유휴공간 활용을 통해 청년창업가를 지원할 수 있게 한 것으로 소양강댐을 찾는 관광객에게 색다른 공간이 되도록 했다"고 말했다.hak@yna.co.kr▶네이버에서도 뉴스는 연합뉴스[구독 클릭]▶[팩트체크] 국립현충원에 태극기 반입 못한다? ▶제보하기<저작권자(c) 연합뉴스(https://www.yna.co.kr/),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그런데 궁금해서요. 보이는 없어. 아니라 씨 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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