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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2-12 13:07
"에·루·샤와 롤렉스 없어도…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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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오정은 기자] [26일 문 여는 여의도 '더현대서울'…"파격적 공간+Z세대 감성 가미한 MD로 기대감 높여" ] 현대백화점그룹의 야심작 '더현대서울'이 오는 26일 개점한다. '백화점' 하면 떠오르는 고정관념을 완전히 뒤엎겠다는 더현대서울의 입점 브랜드가 공개된 가운데, 3대 명품으로 불리는 에르메스, 루이비통, 샤넬 매장 없지만, '미래형 백화점'에 어떤 브랜드가 들어올지 고객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서울 지역 최대규모 백화점 '더현대서울'은 1층 정문을 들어서자마자 3층에서 1층까지 12m 높이에서 떨어지는 폭포 '워터폴 가든'을 마주하게 된다. 폭포 앞에서 샤넬 뷰티 매장이 고객들을 맞이하는 '얼굴 매장'으로 입점했다.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더현대서울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미래형 백화점"이라며 "명품 브랜드로 대변되는 전통적 백화점이 아니라 확 달라진 공간과 매장, 새로운 제품으로 백화점에 대한 기존의 상식을 뛰어넘을 것"이라고 말했다. 1층은 명품관으로 꾸미고 2층에는 VIP고객을 위한 자스민 블랙 라운지 공간을 파격적으로 할애했다. 지상 3·4·5층은 패션관, 지하 2층은 Z세대를 위한 영플라자로 구성했다.1층에는 LVMH그룹이 인수한 티파니가 'Coming Soon'(오픈 예정)이며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인 구찌, 프라다, 발렌시아가, 몽클레르 등이 자리잡았다. 샤넬(패션)과 루이비통, 에르메스까지 한국인이 좋아하는 3대 명품 매장 차후 협상을 통해 매장 유치에 나설 전망이다.명품 시계 브랜드 중에는 IWC와 오메가 브라이틀링이 입점 예고됐으나 롤렉스는 입점하지 못했다. 롤렉스는 서울권에서 현대백화점 본점(압구정점)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입점했다. 하지만 더현대서울에서 가까운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에 이미 롤렉스가 있어 매장 유치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2층에는 컨템포러리 브랜드와 VIP고객들이 자주 찾는 브랜드를 함께 입점시켰다. 스톤아일랜드를 비롯해 띠어리, 준지, 르 베이지와 산드로 헬렌카민스키 골든구스 등이 입점했다. 프리미엄 애슬레저 브랜드 룰루레몬이 4층이 아닌, 2층에 파격적으로 입점한 것이 눈길을 끈다. 매장 사이에 자스민 블랙 라운지를 넣었다. 3층에는 현대백화점 그룹 계열사 한섬 브랜드가 대거 출점했다. 타임, 마인, 더 캐시미어 매장이 구호와 나란히 3층 명당을 차지했고 반대편에 타임옴므, 시스템옴므, 대형 타미힐피거 매장도 들어갔다. 매장 안쪽에는 폴로, 헤지스, 닥스, 라코스테, 빈폴 등 백화점의 정통 트래디셔널 캐주얼 브랜드도 모두 구색을 갖췄다. 한섬을 비롯한 주요 매장들은 신개념 미래형 매장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4층은 스포츠 매장으로 꾸려진다. 10대가 좋아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코닥 매장이 눈길을 끈다. 골프웨어존에는 코오롱FnC가 신규 론칭하는 지포어가 왁과 나란히 위치했고 타이틀리스트를 비롯해 PXG, 제이린드버그 등 인기 골프웨어가 전열을 갖췄다. 토종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와 젝시믹스도 한 자리를 차지했다. 5층의 '사운드 포레스트'는 실제 나무를 식재한 1000평 규모의 실내 공원으로 현대백화점에서 매우 공들인 공간이다. 백화점 최초로 프리미엄 카페 브랜드 '블루보틀'이 들어온다는 곳도 바로 5층이다. 5층에는 삼성과 LG의 가전제품 메가 스토어와 다이슨 등 전자제품 매장이 화려하게 선보인다. 지하 2층은 Z세대를 위한 영플라자다. 국내 최초로 스웨덴 패션그룹 H&M의 하이엔드 브랜드 '아르켓(ARKET)'을 대규모 매장으로 유치했다. 아르켓은 그간 해외직구로만 살 수 있던 노르딕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대형 나이키 스포츠 플러스와 아디다스 스타디움 매장도 문을 연다. 지하 영플라자의 이 드넓은 공간은 통상 백화점들이 유니클로에게 내주던 공간이다. 현대백화점 측은 "브랜드와 매장 위치는 개점 이후 차후 변경될 수 있다"며 "서울의 랜드마크가 될 미래형 라이프스타일 백화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정은 기자 agentlittle@mt.co.kr▶부동산 투자는 [부릿지]▶조 변호사의 가정상담소▶줄리아 투자노트<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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