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23/551731-YCbg9of/33396mygq.jpg" data-org-width="620" dmcf-mid="fChqkxPK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23/551731-YCbg9of/33396mygq.jpg" width="658">
청년 문화예술교육 ‘연극도전기’ 지난 프로그램 모습. <극단 토박이 제공>
청년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무대 위에서 표현해보는 연극 프로그램이 열린다.
극단 토박이는 오는 8월 7일부터 10월 31일까지 청년 대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연극도전기-그대는 반짝이는 청춘’ 3회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광주문화재단 ‘2026 예술시민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극을 통해 청년들이 자신을 표현하고,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함께 창작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문 배우 양성을 목표로 하기보다 연극을 처음 접하는 청년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생활문화예술 교육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총 11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광주 동구 동계천로 민들레소극장에서 열린다
모바일 야마토게임하기
. 모집 대상은 전남·광주 지역 청년이며, 모집 인원은 10명 안팎이다. 연극이 궁금하거나 한 번쯤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보고 싶은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자신이 살아온 이야기와 관심사를 바탕으로 장면을 만들고, 몸과 말, 움직임을 활용해 무대 표현을 익히게 된다. 연극 제작 과정을 경험하며 자신을 돌아보고, 함께 참여하는 청년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갖는다.
임해정 극단 토박이 대표는 “연극은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이해하는 데 좋은 매개가 된다”며 “지역 청년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고 즐겁게 무대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1731-YCbg9